UNIST, ‘반도체특성화대학 지원사업’ 선정… 사업비 150억
UNIST가 반도체 산업의 미래를 이끌 전문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낸다. 교육부 ‘2024년 반도체 특성화대학 지원사업’에 선정, 4년간 사업비 150억 원(국비 140억 원, 지방비 10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학사과정까지 확대해 반도체 분야의 전 주기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했다. ‘반도체특성화대학 지원사업’은 2023년에 시작된 사업으로, 산업 수요에...
UNIST가 반도체 산업의 미래를 이끌 전문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낸다. 교육부 ‘2024년 반도체 특성화대학 지원사업’에 선정, 4년간 사업비 150억 원(국비 140억 원, 지방비 10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학사과정까지 확대해 반도체 분야의 전 주기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했다. ‘반도체특성화대학 지원사업’은 2023년에 시작된 사업으로, 산업 수요에...
UNIST(총장 이용훈)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반도체특성화대학원지원사업에 선정됐다. 26일 산업통상자원부는 UNIST가 반도체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KAIST, 성균관대학교도 최종 선정됐다. 이들 대학은 각각 28년까지 5년간 총 150억 원의 통 큰 지원을 받게 됐다. 윤태식 UNIST 반도체 소재·부품 대학원장은 “지난 3월 삼성 반도체 계약학과 유치 에 이어 반도체특성화대학원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